키보드 바꿨습니다'ㅅ' 먼가 이상한 느낌이지만...자판치는감이... 색상도 구리도 뭔가 맘에 안들지만.. 꽤 비싸더군요'ㅂ' 아무튼... 애정으로 나올수도 안나올수도 있는... 신아스카 포스터입니다만, 여유가 되면 부코는 꾸준히 나갈까 생각중입니다. 그런데 일이 들숙날숙이라... 인생살이 새옹지마 날 두고 하는말인거 같습니다. 흠...구지 따지자면 볕들날은 그닥 없었지만'ㅇ'징징징
우리집 컴퓨터가 이상해서 사실 그동안 함부로 다루기도 많이했습니다. 발로 스위치를 끈다든지..파워를 눌러서 끈다든지..싸울때 코드도 많이 뽑고... 흠...그래서 많이 버벅거리기도 하고..컴퓨터 초기에 살때엔 성능이 좋아서 큰해상도와 큰사이즈의 그림도 불편함없이 그렸는데 최근에는불러오는것도 버거워서 사이즈를 죄다 줄여버렸습니다.(인쇄할일이 없으므로..) 오랜만에 포맷을 해볼까해서 간만에 그림폴더도 정리하고..의외로 요즘은 건담외에 다른것에는 흥미가 없어서.. 그냥 미련없이 삭제하거나 레이어를 합치거나.. 사실 뭐 파일로 가지고 있어도 전혀 리터칭하지 않는 것들이 많아서말이지요. 무엇보다도 지금 공cd가 달랑 한장남아서 이 한장으로 파일을 정리해 구워놔야 하기때문에 ㅠㅠㅠ 포맷하면 조금이라도 속도가 개선되면 좋겠습니다..ㅠㅠㅠ 옆길로 좀 샛는데.. 암튼 그래서 지금 집컴퓨터로 msn메신저 접속이 안됩니다......333